


갤러리 M은 예술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회복의 메시지를 나누는 문화 환원 공간입니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2023년부터 정신장애 예술인 등을 발굴하거나 문화예술 단체와 협력하여 작품을 전시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립정신건강센터 개원 64주년 특별 사진전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이현권 사진작가는 국립서울병원(현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전공의 수련을 하며, 당시 모습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옛 병원은 사라졌지만, 그의 사진은 지워지지 않고 존재의 층위에서 숨쉬고 있습니다. 📍 전 시 명: '복원_기억의 지층 위에서' 📍 전시기간: 2026. 2. 9.(월) ~ 3. 31.(화) 📍 전시내용: 작품 13점 📍 초청작가: 이현권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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