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청년문화예술발전소 전시를 소개합니다🥰 말로 설명되기 이전의 감정과 심리의 흔적이 '흙'이라는 물질 안에서 어떻게 형상화되는지를 탐색하는 전시이다. 세 작가는 관계의 잔여, 반복되는 불안, 봉합된 상처와 같은 내면의 감각을 각기 다른 조형 언어로 드러낸다. 설명되지 않는 감정들을 표면과 구조, 반복된 형상 속에서 새로운 시각적 언어로 전환된다. 전시 안내🖼️ 전시명: 말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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