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려봐요 복지 건강 혼자 사는 시민들이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이웃과 관계를 만드는 서울시 1인가구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이 올해도 시작됩니다. '행복한 밥상'과 '건강한 밥상'을 통해 연간 총 4,300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혼자 사는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혼밥 문화도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매우 소중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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