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이 살포시 내려앉은 어느 날, 강서구 등촌3동 주민센터 지하 헬스장을 찾았다. 계단을 따라 내려가니 정적인 지하 공간에 대한 선입견을 깨우듯, 경쾌한 기구 소리와 주민들의 웃음꽃이 활기차게 피어나고 있었다. 이곳은 강서구가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자치회관 찾아가는 헬스트레이너’가 운영되는 열정 가득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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