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찬의 첫 산문집 <읽는 슬픔, 말하는 사랑>으로 삶을 다채롭게 하다. 시를 통해 슬픔도 사랑도 아름다움이 되다. 은평구의 문예북흥을 기원하며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문예북흥' No.56 황인찬 시인과의 만남을 진행합니다. 📚강연명 문예북흥 No.56 - 황인찬과의 만남 "황인찬의 첫 산문집 「읽는 슬픔, 말하는 사랑」으로 삶을 다채롭게 하다. 시를 통해 슬픔도 사랑도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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