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에디터 N입니다. 요즘 '갓생 살기'라는 말 뒤에 숨겨진 우리 청년들의 고단함이 제 마음을 참 아프게 합니다. 실제로 많은 청년이 우울감과 불안, 그리고 고립이라는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죠. 그 어깨에 지워진 짐이 얼마나 무거울까 싶어 가만히 토닥여주고 싶었습니다. 마침내 지난 2월 25일, 노원 청년심리상담센터가 정식으로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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