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 <터프팅 기획전 「밀실, 각자의 방」안내> 터프팅 작가 4명이 하나의 공간에 모였다. 쌀쌀한 겨울,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터프팅 공예.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에서 터프팅 공예로 그려낸 박현지, 박지훈, 장민석, 남궁아린 작가의 이야기를 만나러 오세요~ ★ 전시 개요 ★ ○ 전 시 명 : 밀실, 각자의 방 ○ 기 간 : 2026. 2. 6.(금) ~ 3. 22.(일) ○ 전시장소 :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불암산힐링타운 내) ○ 운영시간 : 10:00~18:00 ※12:00~13:00 점심 휴게 시간 (매주 월, 설날 당일 휴관) ○ 관 람 료 : 무료 ※터프팅 이란? 잔디를 심듯이 터프팅 건을 이용해 천 위에 실을 심는 직조 기법. 주로 러그나 카펫을 만들 때 활용되는데, 다양한 색깔과 디자인으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 새로운 취미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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