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전 '소나무, 늘 푸르른' 6월 21일까지 전시장 입구 겸재 정선의 숨결이 아직도 나뭇결 사이로 흐른다. 겸재정선미술관이 마련한 특별기획전 《소나무, 늘 푸르른》은 조선의 겸재 정선에서부터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푸른 소나무가 우리 마음에 남긴 이야기를 조용히 꺼내 보여준다.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특별 기획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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